2006년 12월 23일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하면서 감동을 받았다.
어제 드디어 친구에게 플스를 빌린 끝에
소리없이 발매되어 메가 히트를 거둔 명작
ICO 클리어에 성공했습니다.
게임 플레이 시간은 10시간 남짓.
길지도 짧지도 않게 적당히 걸린 듯.

게임을 모두 클리어한 뒤
화면에 뜨는 fin 이란 글자.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fin 을 볼 때.
제개 잠시동안 움직이지 못 할 정도의 감동을 준 게임은
영웅전설 3와 이코뿐입니다.
영웅전설 3가 아름다운 스토리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게이머를 감동하게 했다면
이코는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게임성으로
게이머를 감동하게 하는군요.
게임 내내 요르다를 지켜주고, 요르다와 함께 성을 나가기 위해 길을 만들고
요르다를 지키기 위해 검은 그림자와 싸우기도 하고...
게이머는 몽환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서
요르다를 지키며 계속 나아갑니다.

그리고 엔딩을 볼 때..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클리어한 분들에게만 말하자면
마지막에 배 태워서 보낼때하고 해변에서!
게임을 해 보시지 않은 분들이시라면 뭔 소린가.. 하겠지만
감동적인 것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리어 후 감동은 정말 평생 잊지 못 할 테니까요.
저는 플스도 없이 이코 CD만 사서 클리어했습니다 :D
소리없이 발매되어 메가 히트를 거둔 명작
ICO 클리어에 성공했습니다.
게임 플레이 시간은 10시간 남짓.
길지도 짧지도 않게 적당히 걸린 듯.

게임을 모두 클리어한 뒤
화면에 뜨는 fin 이란 글자.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fin 을 볼 때.
제개 잠시동안 움직이지 못 할 정도의 감동을 준 게임은
영웅전설 3와 이코뿐입니다.
영웅전설 3가 아름다운 스토리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게이머를 감동하게 했다면
이코는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게임성으로
게이머를 감동하게 하는군요.
게임 내내 요르다를 지켜주고, 요르다와 함께 성을 나가기 위해 길을 만들고
요르다를 지키기 위해 검은 그림자와 싸우기도 하고...
게이머는 몽환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서
요르다를 지키며 계속 나아갑니다.

그리고 엔딩을 볼 때..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클리어한 분들에게만 말하자면
마지막에 배 태워서 보낼때하고 해변에서!
게임을 해 보시지 않은 분들이시라면 뭔 소린가.. 하겠지만
감동적인 것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리어 후 감동은 정말 평생 잊지 못 할 테니까요.
저는 플스도 없이 이코 CD만 사서 클리어했습니다 :D

# by | 2006/12/23 16:29 | 트랙백(2)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메기솔3+이코 엔딩 감상
저번 주말, 부모님께서 중국으로 룰루랄라 여행을 가신 틈을 타, 또 다시 불타오른 플스 라이프! (....) 엔딩까지 쥐꼬리만한 진행을 남겨두고 있던 '메탈 기어 솔리드 3 스네이크 이터(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와 '이코(ICO)'의 엔딩을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둘다 피치못하게 엔딩을 두번씩 봐야했지만 (아, 물론 몇번을 보아도 좋을 엔딩이었지만요:D) 크흙~ 정말 너무 멋졌......more
제목 : [PS2] ICO(이코)
"절대로 이 손을 놓지 않아. 내 영혼마저 놓아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SCEI(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인코퍼레이션)에서 2002년에 발매한 어드벤처 게임. 대대적인 홍보나, 유명한 크리에이터나, 빼어난 캐릭터는 없었습니다. 조용히 발매되어 조용히 팔려나간, 그러나 해본 사람들은 다들 명작으로 손꼽는 그런 게임이죠. more.. ㅡ산골 소년 이코는 머리에 뿔이 나 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뿔이 난 아이가 태어나면 바다 위 성에 제물......more
대부분 싱겁게 끝났다...혹은 너무 안일한 엔딩이다..
이런식이었어. 굉장한 게임을 찾았나보구만.
---------------------------
플스도 뭐고 다 필요없다
엑박이나 하나 장만했으면 'ㅁ'a
찬/ 꼭 한 번 해 보시게! 감성이 풍부해질 거야!
KBS/ 헐.. 직접 해야 된다구! 보기만 하면 감정이입이 안돼..!